
진단장비부터 시약과 소모품까지, 정확한 진단을 위한 통합 솔루션
ROCHE cobas e411
가격문의(상세정보참조)
1일 TFT 검체량이 20건 정도의 중소형 임상면역학 검사실에 적합한 벤티-탑형 전자동 화학발광면역 분석장치 입니다.
제품
- 원산지
- 일본
- 제조사
- HITACHI High Technologies Inc.
제품 특징
로슈 고유의 전기화학발광면역 분석(ECL)기술
혈액 내 극미량(pg/mL 단위)으로 존재하는 호르몬이나 종양 마커까지 정밀하게 검출하는 초고감도 분석이 가능하고 넓은 측정 범위를 가지고 있어서 농도가 너무 낮거나 높은 검체도 희석 과정을 최소화하고 한 번에 정확하게 측정합니다. 또한 빛의 방출을 화학 반응이 아닌 전기자극으로 제어하므로 물리적 반응 불안정성으로 인한 결과 오류(Background Noise)가 거의 없습니다. 이는 위양성 또는 위음성의 오류를 최소화합니다.
통합된 검사 플랫폼
상위 대형 장비(cobas e601, e801 등)와 동일한 시약 및 기술을 공유하므로, Reference Lab.의 검사 결과와도 우수한 검사 결과의 상관성이 보장됩니다.
유연한 처리능력
검체는 최대 시간 당 88테스트의 빠른 속도로 처리됩니다. 18개의 시약 장착고를 제공하여 검체 당 최대 동시 18항목까지 분서기 가능합니다. 검체는 디스크 타입의 경우 최대 30 검체 또는 랙 타입의 경우 75검체까지 동시에 적재가 가능합니다.
교차 오염 0%를 위한 일회용 소모품 시스템
검체 또는 시약을 분주할 때마다 매번 일회용 팁(Assay Tip)을 새것으로 교체하여 검사 간 교차오염(Carryover)를 최소화합니다. 각각의 검사는 독립된 일회용 반응 컵(Assay Cup) 진행되므로 반응 잔여물이 장비 내에 남지 않아 세척 불량으로 인한 결과 오류가 없습니다.
전용 2D 바코드 시약 적용(cobas e-Pak)
Ready-to-use cobas e-Pak 시약은 2D 바코드를 통해 검사항목, 로트번호, 잔여 테스트수, 유효기간을 장비가 실시간으로 자동 추적합니다. 장비 내부에 시약 냉장실(2~10°C)이 내장되어 있어, 시약을 장비에 장착한 상태로 최대 8주(항목별 상이)까지 안정적입니다.
빠른 검사 시간
대부분의 검사 항목은 18분의 검사 시간으로 분석이 이루어집니다. STAT 항목(심장 표지자 등)은 9분의 짧은 시간이 분석이 이루어 집니다.
사용자 중심의 워크플로우와 편리성
장비 조작은 직관적인 GUI를 제공하는 터치스크린 디스플레이에서 검사자가 빠르게 조작할 수 있습니다. 매일 매일 진행하는 일일 유지 보수 과정을 최소화하여 장비 세척 및 점검 시간이 몇 분 이내로 매우 짧아 검사자의 업무 피로도를 낮춰줍니다.
장비 크기와 무게
1,200 x 730 x 800mm, 약 170Kg(디스크 타입)/1,700 x 950 x 800mm, 약 210Kg(랙 타입)
